추석인 19일 강원 평창군 휘닉스파크 로비에서 추석연휴를 리조트에서 보내는 관광객과 사정상 고향에 가지 못하는 임직원을 위한 합동차례가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뉴스웨이 정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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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9.19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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