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드는 22일 대우증권과 맺었던 50억원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기타 필요사유로 해지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해지 후 신탁재산의 반환은 현금 지급하기로 했다.
강기산 기자 kkszone@
뉴스웨이 강기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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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8.23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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