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HLB이노베이션, 고형암 CAR-T 기술 검증 확대···임상 성과 주목
HLB이노베이션의 차세대 KIR-CAR 플랫폼이 기존 CAR-T 치료제의 한계를 넘어 고형암 치료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가 개발한 KIR-CAR 플랫폼은 T세포 탈진을 줄이고 사이토카인 방출을 억제하는 특성을 전임상 연구에서 확인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고형암 치료제 'SynKIR-110'의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며, HLB이노베이션은 414억원을 추가 투자하여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