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설계부터 양산까지"···현대모비스, 'PE 시스템' 독자 개발 잰걸음
현대모비스가 전기차의 핵심인 파워 일렉트릭 시스템(PE 시스템)을 독자 개발하며 전동화 기술 내재화에 나서고 있다. 160kW 및 250kW급에 이어 120kW급 소형 모델 개발도 완료되면 전 차종을 아우르는 구동시스템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다. 설계부터 양산까지 자체 역량 확보로 글로벌 시장 공략과 수익성 제고가 기대된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설계부터 양산까지"···현대모비스, 'PE 시스템' 독자 개발 잰걸음
현대모비스가 전기차의 핵심인 파워 일렉트릭 시스템(PE 시스템)을 독자 개발하며 전동화 기술 내재화에 나서고 있다. 160kW 및 250kW급에 이어 120kW급 소형 모델 개발도 완료되면 전 차종을 아우르는 구동시스템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다. 설계부터 양산까지 자체 역량 확보로 글로벌 시장 공략과 수익성 제고가 기대된다.
자동차
현대모비스, 슬로바키아에 전기차 PE시스템 공장 신축
자동차 시장의 전동화 전환 대응을 위한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투자 시계가 또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부품 계열사인 현대모비스가 전기차 핵심 부품 생산 확대를 위해 슬로바키아에 3500억원을 들여 생산 시설 확충에 나서기로 했기 때문이다. 현대모비스는 15일 오후(현지시간)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 있는 총리 공관에서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과 로베르토 피초 슬로바키아 총리, 데니사 사코바 슬로바키아 경제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