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HK이노엔 케이캡, 6번째 적응증 확보···NSAID 궤양 예방시장 가세
HK이노엔의 케이캡이 NSAIDs 관련 소화성궤양 예방 적응증을 추가하며 국내 P-CAB 중 적응증 최다를 확보했다. 임상 결과 란소프라졸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으나, 고위험군 제외와 단기 추적 등 한계가 드러났다. 급여 적용 확대와 실사용 데이터 확보가 시장 확대의 핵심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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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 케이캡, 6번째 적응증 확보···NSAID 궤양 예방시장 가세
HK이노엔의 케이캡이 NSAIDs 관련 소화성궤양 예방 적응증을 추가하며 국내 P-CAB 중 적응증 최다를 확보했다. 임상 결과 란소프라졸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으나, 고위험군 제외와 단기 추적 등 한계가 드러났다. 급여 적용 확대와 실사용 데이터 확보가 시장 확대의 핵심 관건이다.
제약·바이오
P-CAB, '효자' 등극···HK이노엔·대웅 이익률 개선, 온코닉 흑자전환
국내 P-CAB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며 주요 제약사들의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HK이노엔과 대웅제약은 이익률이 두 자릿수로 회복됐고, 온코닉테라퓨틱스도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제네릭 의약품 진입과 경쟁 심화로 비용 부담이 커지며, 해외 시장 확보가 핵심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