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G디스플레이, 2분기 '반짝 적자'···연간 흑자 기조는 이상 無
LG디스플레이가 2분기 희망퇴직 등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영업손실 546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본업 수익성은 양호하며, 일시적 비용을 제외하면 1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OLED 패널 매출 등으로 연간 흑자 기조는 유지될 것이라는 시장의 전망이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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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2분기 '반짝 적자'···연간 흑자 기조는 이상 無
LG디스플레이가 2분기 희망퇴직 등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영업손실 546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본업 수익성은 양호하며, 일시적 비용을 제외하면 1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OLED 패널 매출 등으로 연간 흑자 기조는 유지될 것이라는 시장의 전망이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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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3총사 살아났다···1분기 동반 '청신호'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등 LG그룹 내 전자 계열사 3곳이 2024년 1분기 모두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LG전자는 생활가전과 전장 부문 성장, 생산지 최적화 등으로 영업이익이 32.9% 증가했고, LG디스플레이는 OLED 전략과 효율화로 3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LG이노텍도 카메라 모듈 및 반도체 기판 호조 덕에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시장은 올해 연간 영업이익 증가세를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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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D, 1Q 영업익 338% 뛰었다···'흑자 체질' 굳히기 사활(종합)
LG디스플레이가 올해 1분기에 146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3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전체 매출에서 OLED 비중은 60%까지 확대됐으며, 판가와 수익성 모두 증가했다. 비용 절감과 대규모 OLED 투자 등 투트랙 전략을 통해 수익 기반을 강화하고, 희망퇴직 일단락과 신기술 확보로 미래 성장동력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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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OLED 중심 새 판 짠다···1조원 투자 단행
LG디스플레이가 OLED 신기술 인프라 구축을 위해 약 1조1060억 원을 투자한다. 이번 투자는 대형 TV뿐 아니라 노트북, 태블릿, 자동차용 등 고부가가치 OLED 시장 대응 차원이다. 영업이익 흑자 전환과 함께 OLED 중심 사업 구조로의 전환이 수익성 회복을 이끌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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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저하고 징크스 깨졌다"···LGD·삼성D, 1분기도 '반등'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올해 1분기 나란히 견조한 실적을 예고하며 업계의 고정 공식이었던 '상저하고' 흐름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프리미엄 스마트폰 수요가 비수기에도 유지되는 가운데, OLED 중심의 체질 개선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수익 구조가 안정화되는 흐름이다. 20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올해 1분기 매출 5조8254억원, 영업이익 149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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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D, 희망퇴직 실시···3년치 급여·학자금 지급
LG디스플레이가 노동조합과 합의를 통해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이달 9일부터 사무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접수를 시작한다. 대상은 근속 5년 이상 기능직과 근속 20년 이상(또는 만 45세 이상) 사무직이다. 퇴직 위로금은 기능직과 사무직의 급여 산정 방식 차이를 감안해 근속 연수별로 다르게 책정되나, 최대 3년 치 급여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녀 학자금도 추가 지급된다. 희망퇴직은 개인 희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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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TCL도 LG디스플레이 OLED 쓴다···프리미엄 모니터에 공급
LG디스플레이가 중국 TV 제조사 TCL에 처음으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공급하며 중국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 공략에 나섰다. 15일 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TCL이 최근 공개한 '32X3A OLED 모니터'에는 LG디스플레이가 생산한 OLED 패널이 적용됐다. TCL이 OLED 패널을 탑재한 모니터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LG디스플레이는 올해 1월부터 해당 패널 공급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제품은 4K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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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동 LGD 사장 "폴더블 등 차세대 기술···사업화 시점 맞춰 대응"
LG디스플레이가 폴더블·글스 인터포저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검토하며, 파나소닉에 보급형 OLED 패널을 공급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프리미엄 시장과 보급형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투트랙 전략을 유지하며, 엔비디아의 AI와 VD 기술을 접목해 제품 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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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흔적 지우는 LG디스플레이···OLED 체질 전환에 '고삐'
LG디스플레이가 액정표시장치(LCD) 사업의 무게를 덜어내고 있다. 중국 난징 차량용 LCD 모듈 사업을 외주로 돌린 데 이어 해외 LCD 생산 거점 정리에 나서며 고수익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중심 전략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전날 중국 LG디스플레이 난징 법인의 차량용 LCD 모듈 사업을 협력사인 탑런토탈솔루션 난징법인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양도 대금은 4억9150만 위안(약 104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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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중국 난징 차량용 LCD 모듈 라인 매각
LG디스플레이가 중국 난징 차량용 액정표시장치(LCD) 모듈 사업을 약 1000억원에 매각한다. 지난해 광저우 8.5세대 LCD 공장을 중국 TCL에 매각한 데 이어 두 번째 관련 자산 정리다. LG디스플레이는 9일 공시를 통해 중국 난징 오토(Auto) 디스플레이 LCD 모듈 사업 부문을 4억9150만위안(약 1041억원)에 양도한다고 밝혔다. 인수자는 탑런토탈솔루션 난징법인이며, 거래 종결 예정일은 오는 7월 30일이다. 난징 법인은 그동안 IT 및 차량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