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유통서 자체 생산으로···GC녹십자웰빙, 에스테틱 사업 내재화
GC녹십자웰빙이 필러와 스킨부스터 사업을 자체 생산으로 전환하며 수익성 강화에 나선다. 충북 음성에 의료기기 GMP 공장을 착공해 2027년에 완공 예정이다. 이를 통해 HA 필러, 스킨부스터 등 에스테틱 제품을 직접 생산하여 외부 의존도를 줄이고 품질을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보툴리눔 톡신 '이니보'의 중국 진출을 준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인다. 자체 제품 개발과 기존 주사제 기술을 에스테틱 분야에 접목하여 매출과 영업이익을 확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