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LG엔솔, 전기차 시장 침체 직격탄에 2분기 연속 적자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전기차 시장 둔화와 미국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지원금 축소 여파로 2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2078억원을 기록했다. 하반기에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확대를 통해 실적 반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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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화학
LG엔솔, 전기차 시장 침체 직격탄에 2분기 연속 적자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전기차 시장 둔화와 미국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지원금 축소 여파로 2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2078억원을 기록했다. 하반기에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확대를 통해 실적 반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에너지·화학
미국서 '땅 싸움'하는 K-배터리···ESS 경쟁 '후끈'
국내 배터리 3사가 미국 내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거점 확보 경쟁에 돌입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와 글로벌 생산기지 확대로 ESS 생산능력을 강화하고, 삼성SDI와 SK온도 미국 내 ESS 라인 전환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등 수요 급증과 전기차 시장 둔화를 배경으로 ESS 시장 공략이 가속화되고, 국내 전력거래소 대규모 입찰을 앞두고 수주 경쟁 또한 치열하다.
에너지·화학
또 적자 낸 SK온···올해 ESS로 반등 노린다(종합)
SK온이 미국 전기차 보조금 폐지와 시장 성장 둔화세에 4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앞세워 수익성 개선에 총력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SK온은 지난해 매출 6조9782억원, 영업손실 9319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3% 늘었고, 적자 폭은 축소됐다. 다만 연간 기준으로는 4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4분기 매출은 1조4572억원, 영업손실은 4414억원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8% 감소했고
에너지·화학
"손해 없다"지만···LG에너지솔루션, 13조 충격파
LG에너지솔루션이 최근 포드와 FBPS 등 미국 업체와 총 13조5248억원 규모의 배터리 공급 계약을 잇따라 해지했다.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와 美 정책 변화로 공급 불확실성이 커졌으며, 회사는 투자 손실은 없다고 밝혔다. 향후 ESS 사업 집중으로 새 성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에너지·화학
'ESS 입찰 대전', CATL은 왜 빠졌나
정부가 추진하는 1조5000억원 규모 ESS(에너지저장장치) 사업 입찰에서 국내 배터리 3사인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이 각기 다른 전략으로 경쟁을 펼친다. 중국 CATL은 국내 산업기여도 평가에 불리해 불참했고, 이번 사업은 LFP·NCA 배터리 기술 경쟁과 국내외 시장 판도 변화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종목
SK이터닉스, 美그리드플렉스 지분 20% 취득···"ESS 사업 진출"
SK이터닉스가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진출을 위해 그리드플렉스의 지분 20%를 174억원에 취득했다. 이번 투자는 SK디앤디에서 분할된 SK이터닉스가 미국 내 ESS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전략적 투자로, SK가스와 협력하여 지분 구조를 8대2로 구성,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