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 치료제 검색결과

[총 11건 검색]

상세검색

정상원 엠브릭스 대표 "내비바디로 'In vivo CAR-T' 치료 패러다임 바꿀 것"

제약·바이오

[인터뷰]정상원 엠브릭스 대표 "내비바디로 'In vivo CAR-T' 치료 패러다임 바꿀 것"

엠브릭스 정상원 대표는 은퇴를 앞두고 신약 개발의 꿈을 새롭게 재조명하며 '내비바디' 플랫폼을 통해 바이오 혁신에 도전하고 있다. '내비바디'는 LNP의 간독성 문제를 해결하며 글로벌 바이오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영장류 시험 데이터 확보로 80억원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엠브릭스는 2028~2029년 기술특례상장을 목표로 차세대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큐로셀 "림카토, 약평위 통과···급여화 속도"

제약·바이오

큐로셀 "림카토, 약평위 통과···급여화 속도"

큐로셀의 CAR-T 치료제 림카토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에서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 림카토는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과 원발성 종격동 B세포 림프종 성인 환자 대상 국내 첫 CAR-T 치료제다. 임상에서 높은 반응률과 안전성을 입증했고, 국내에서 직접 제조돼 환자 접근성을 높일 전망이다. 큐로셀은 앞으로 약가 협상 및 건강보험 등재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앱클론, '네스페셀 허가·둘파타턱 3상' 이중 카운트다운

제약·바이오

앱클론, '네스페셀 허가·둘파타턱 3상' 이중 카운트다운

앱클론이 CAR-T 치료제 네스페셀과 항체치료제 둘파타턱을 앞세워 연구개발 중심에서 상업화 단계 도약을 노린다. 네스페셀은 국내 임상 2상 등록을 마치고 연내 품목허가 신청을 목표로 하며, 둘파타턱은 글로벌 임상 3상에서 주요 지표 달성이 관건이다. 두 파이프라인의 성공이 2027년 이후 수익화와 사업 전환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큐로셀 '림카토주' 급여 연내로 선회··· 7월 심의 재상정 '분수령'

제약·바이오

큐로셀 '림카토주' 급여 연내로 선회··· 7월 심의 재상정 '분수령'

큐로셀의 CAR-T 치료제 림카토주가 건강보험 급여 등재 일정이 당초 9월에서 연내로 미뤄졌다. 5월 암질심에서 급여기준 미설정 판정을 받아 7월 재상정을 추진하며, 핵심 보완 자료로 임상 논문의 '블러드' 게재 수락 통보를 활용할 예정이다. 약가 협상과 위험분담제 적용이 상업화 시기에 관건이며, 큐로셀은 800억원 이상의 자금을 확보해 파이프라인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국산 1호 CAR-T 허가···희귀 림프종 치료제

제약·바이오

국산 1호 CAR-T 허가···희귀 림프종 치료제

국내에서 개발된 첫 맞춤형 유전자치료제 CAR-T 치료제 림카토주가 식약처 허가를 받았다. 이 치료제는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희귀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뛰어난 완전 관해율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국산 CAR-T 치료제의 상업화로 환자 접근성과 치료 옵션 확대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향후 보험 급여 적용과 공급 인프라 개선이 과제로 남는다.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