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오너家 진유림·진인혜, HLB이노 지분 취득···지배력 강화
진양곤 HLB그룹 회장의 자녀인 진유림 이사와 진인혜 상무가 HLB이노베이션 주식을 전환사채 전환으로 신규 취득했다. 이는 진 회장과 특수관계인의 지배력 강화와 책임경영 의지로 해석된다. 베리스모가 개발 중인 CAR-T 치료제의 임상 및 기업설명회(IR) 행보도 그룹 성장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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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오너家 진유림·진인혜, HLB이노 지분 취득···지배력 강화
진양곤 HLB그룹 회장의 자녀인 진유림 이사와 진인혜 상무가 HLB이노베이션 주식을 전환사채 전환으로 신규 취득했다. 이는 진 회장과 특수관계인의 지배력 강화와 책임경영 의지로 해석된다. 베리스모가 개발 중인 CAR-T 치료제의 임상 및 기업설명회(IR) 행보도 그룹 성장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제약·바이오
'만년 적자' 제넥신·네오이뮨텍, NT-I7 해법될까
제넥신과 네오이뮨텍이 실적 부진 속에서 NT-I7과 CAR-T 병용 신약 NIT-112 임상 결과를 통해 성장 전환점을 모색하고 있다. 임상에서 안전성과 항종양 효과가 확인되며, 마일스톤 수령 및 기술이전을 통한 수익 개선 기대가 커졌다. 두 회사는 글로벌 사업화와 후속 파이프라인 확대를 추진 중이다.
제약·바이오
신약 난관 봉착 HLB, 하반기 신약 허가·CAR-T가 반전 열쇠
HLB그룹이 신약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의 FDA 승인과 NK치료제 임상 실패로 악재를 겪고 있다. 시장에서는 하반기 담관암 치료제 '리라푸그라티닙'의 조건부 허가와 CAR-T 치료제 임상 1상 데이터 공개에 기대를 걸고 있으며, FDA 승인을 위한 전략 수정과 파이프라인 재정비가 주목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