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롯데카드, 베트남서 순이익 33배 폭풍 성장···국내 위기 돌파구 될까 롯데카드가 국내 사업 부진과 해킹 사고로 인한 영업정지 위기에도 불구하고, 베트남법인에서 전년 대비 33배 성장하며 해외에서 돌파구를 마련했다. 지급보증과 자본 확충, 현지 이커머스·핀테크 협업 등 차별화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으며, 국내 제재가 베트남법인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