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회생에 2000억 긴급자금 지원···"회생 마중물 기대"
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의 회생을 위해 2000억원 규모의 DIP 금융 지원을 결정했다. 이번 지원은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의 보증을 조건으로 하며, 자금 확보를 바탕으로 홈플러스는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대한 즉시항고를 준비하고 있다. 회생절차의 재개와 경영정상화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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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 홈플러스 회생에 2000억 긴급자금 지원···"회생 마중물 기대"
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의 회생을 위해 2000억원 규모의 DIP 금융 지원을 결정했다. 이번 지원은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의 보증을 조건으로 하며, 자금 확보를 바탕으로 홈플러스는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대한 즉시항고를 준비하고 있다. 회생절차의 재개와 경영정상화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유통일반
법원, 인터파크커머스 회생절차 폐지키로
법원이 인터파크커머스의 회생절차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1일 법조계 및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 회생 3부는 이날 인터파크커머스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내렸다. 인터파크커머스는 국내 전자상거래(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지난달 티몬, 위메프 대규모 미정산 사태가 여파로 인해 고객들의 연쇄 이탈이 일었다. 이로 인해 자금난을 겪었고 작년 11월 회생 절차에 돌입했으며 인수자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진다.
채널
'티메프' 사태 1년··· 피해 1조5000억, 보상 '0원'
티몬과 위메프의 정산금 미지급 사태가 1조5000억원 피해로 확산되고 있으나, 회생절차 폐지와 파산 전환으로 실질적 보상은 전무하다. 판매자와 소비자 등 50만 명이 2차 피해를 겪는 가운데, 정부 부재와 플랫폼 구조적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