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개포우성4차 현장설명회, 삼성·HDC·대방 참석
서울 강남권 주요 재건축 단지인 개포우성4차가 지하 4층~지상 49층, 8개동 1,080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삼성물산, HDC현대산업개발, 대방건설이 현장설명회에 참석했으며, 입찰 방식 변경, 대형 평형 중심 특화설계 등 조합 요구가 강조됐다. 4월 14일 입찰 마감, 5월 30일 시공사 선정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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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우성4차 현장설명회, 삼성·HDC·대방 참석
서울 강남권 주요 재건축 단지인 개포우성4차가 지하 4층~지상 49층, 8개동 1,080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삼성물산, HDC현대산업개발, 대방건설이 현장설명회에 참석했으며, 입찰 방식 변경, 대형 평형 중심 특화설계 등 조합 요구가 강조됐다. 4월 14일 입찰 마감, 5월 30일 시공사 선정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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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주공6·7단지 2차 현설, 현대건설 단독 참석···수주 유력
개포주공6‧7단지아파트 재건축 2차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만 단독 참여해 수의계약으로 전환이 가능해졌다. 21일 개포주공6‧7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에 따르면 이날 열린 2차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만 단독 참석했다. 앞서 이 단지는 이달 12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에 현대건설만 단독 입찰하며 1차 유찰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현대건설만 단독으로 참석해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게 됐다. 입찰자격을 보면 건설산업
[단독] “컨소시엄 절대 반대”···부산 대연8구역 현장설명회 무산
부산광역시 대연8구역 재개발 사업 현장설명회가 컨소시엄을 반대하는 조합원들로 인해 무산됐다. 11일 대연8구역 현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날 ‘컨소시엄 반대’를 주장하는 조합원(대연8구역 단독 입찰 희망 추진위) 40여명은 대연8구역 조합 사무실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이들 중 십 여명은 사무실 입구를 봉쇄하고 현장설명회 개최를 저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있던 A건설사 관계자는 “대연8구역 현장설명회 주변은 컨소시엄을 반대하는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