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시니어 2명 중 1명 시대···건설사, '집' 넘어 케어사업 키운다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건설업계가 시니어 주거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히 시니어주택을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의료·돌봄·건강관리·커뮤니티 서비스를 결합하거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케어 솔루션을 선보이는 등 사업 영역을 넓히는 모습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시니어 주택에 대한 수요는 커지고 있지만 공급은 여전히 제한적인 상황이다. 고가의 시니어주택과 일반적인 돌봄 서비스 사이에 가격과 서비스 수준을 세분화한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