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바이비트·바이낸스 이어 OKX도 긴장···해킹 불안에 '탈중앙화' 부상
대형 가상자산 거래소의 해킹으로 인해 탈중앙화 거래소가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OKX는 준비금 증명을 통해 신뢰 회복에 나서고 있으며, 해킹 사고로 인해 탈중앙화 거래소로의 유동성 이동도 관찰된다. 하지만 탈중앙화 거래소도 보안 문제에서 완전히 자유롭지는 않다. 거래소 선택 기준은 자산 보관, 사고 대응 능력 등으로 복잡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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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비트·바이낸스 이어 OKX도 긴장···해킹 불안에 '탈중앙화' 부상
대형 가상자산 거래소의 해킹으로 인해 탈중앙화 거래소가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OKX는 준비금 증명을 통해 신뢰 회복에 나서고 있으며, 해킹 사고로 인해 탈중앙화 거래소로의 유동성 이동도 관찰된다. 하지만 탈중앙화 거래소도 보안 문제에서 완전히 자유롭지는 않다. 거래소 선택 기준은 자산 보관, 사고 대응 능력 등으로 복잡해지고 있다.
통신
LGU+ 웃고, SKT·KT 울었다···1Q 희비 가른 '해킹 청구서'(종합)
올해 1분기 이동통신 3사 실적에서 SK텔레콤과 KT는 해킹 사고와 마케팅 비용 증가로 실적이 악화됐으나, LG유플러스는 반사이익과 사업 전반 강화로 성장세를 기록했다. 다만, LG유플러스도 보안과 관련한 의혹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
카드
조좌진 대표"롯데카드 9·10월 정보보호 예산에 180억 원 투입"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가 국정감사에서 해킹 사건 발생 시점에 마케팅 예산을 늘린 것에 대해 사전 확정된 사안임을 밝혔다. 9월 이후 정보보호 예산에 180억 원을 투입했고, 피해 고객 안내를 최우선으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국회에서는 카드 고객 보상 필요성이 지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