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한금융·BNK부산은행, 2231억 원 규모 '국내 첫 항만물류 인프라 펀드' 조성 참여
신한금융그룹과 BNK부산은행은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협력해 총 2231억원 규모의 국내 첫 항만물류 인프라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한다. 신한자산운용이 1170억원 규모의 탄소중립 항만인프라 펀드를 운용하며, 주요 투자 대상은 항만 터미널, 배후단지, 에너지 저장장치 등 친환경 항만 및 물류 인프라다. 펀드의 존속 기간은 15년으로, 장기적 투자와 국가 물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