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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상법개정 앞두고 인적분할···투자자들 주가 재평가 기대감 커졌다
한화그룹이 상법개정안 국회 통과를 앞두고 인적분할을 전격 실시하며 경영권 승계와 지배구조 개편을 본격화했다. 이번 결정으로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해소와 주가 반등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한화는 자사주 소각, 배당 확대 등 주주가치 제고 방안도 내놓으며 동학개미의 불만을 잠재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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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상법개정 앞두고 인적분할···투자자들 주가 재평가 기대감 커졌다
한화그룹이 상법개정안 국회 통과를 앞두고 인적분할을 전격 실시하며 경영권 승계와 지배구조 개편을 본격화했다. 이번 결정으로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해소와 주가 반등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한화는 자사주 소각, 배당 확대 등 주주가치 제고 방안도 내놓으며 동학개미의 불만을 잠재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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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날아오른 한화그룹株···인적분할·자사주 소각에 '껑충'
한화가 인적분할과 4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을 발표하자 지배구조 개편과 주주가치 제고 기대감이 작용해 주가가 급등했다. 그룹주 전체에 투자자 관심이 확산됐으나, 사업별 가치 재평가로 종목별 주가 흐름은 엇갈렸다.
증권일반
㈜한화, 인적분할 재상장 추진···거래소 예비심사 접수
한국거래소는 ㈜한화 주권의 유가증권시장 분할 재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4일 밝혔다. 1952년 10월 설립돼 1976년 6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한화는 산업용 화약과 산업재 무역, 건설업 등 자체 사업을 영위해 왔다. 아울러 종속회사를 통해 방산, 조선, 에너지, 금융, 유통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분할 재상장은 자회사 관리와 신규 투자 등을 전담하는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별도 법인으로 재상장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