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반도체 수출이 끌어내린 원화값···원·엔 환율도 19년 만에 최저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가 원화 강세를 유도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2년 1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원·엔 재정환율도 18년 10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이 환율 안정에 기여했으며, 전문가들은 연말까지 1300원대 초중반 수준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한다. 중동 정세와 국제유가 변동 등 대외 요인이 여전히 환율 변동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