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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신재생·AI에 5000억 쏜다···초기 인프라 투자로 미래 먹거리 선점

금융일반

하나금융, 신재생·AI에 5000억 쏜다···초기 인프라 투자로 미래 먹거리 선점

하나금융그룹이 5000억 원 규모의 인프라 펀드를 조성해 신재생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 등 미래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계열사 공동 출자로 만들어진 이번 펀드는 완도 해상풍력과 수도권 AI허브센터 개발에 자금을 투입하며, 초기 개발 단계부터 참여해 실물 경제 성장과 생산적 금융 실현을 목표로 한다.

하나금융,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함영주 "소비자보호 최우선 가치"

금융일반

하나금융,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함영주 "소비자보호 최우선 가치"

하나금융그룹이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금융소비자보호헌장'을 선포했다. 함영주 회장 이하 임직원들이 참석해 사전예방형 보호체계, 이익 최우선의 업무, 신속 공정한 민원 처리, 투명한 소통, 금융취약계층 지원 등 5대 핵심 실천 과제를 제시했다. 3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금융권 최초로 소비자보호위원회도 공식 출범할 계획이다.

'함영주號 2기' 첫 해 순항···'순익 4조 시대' 열었다

금융일반

'함영주號 2기' 첫 해 순항···'순익 4조 시대' 열었다

하나금융그룹이 2025년 당기순이익 4조29억원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4조원을 돌파,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함영주 회장은 수익성 중심의 성장 전략과 비이자이익 확대, 비용 효율화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주주환원율은 46.8%로 상승했고, 향후 자사주 매입·소각과 스테이블 코인 등 미래 신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하나금융, 당기순이익 '4조 클럽' 입성···주주환원율 46.8% 달성

금융일반

하나금융, 당기순이익 '4조 클럽' 입성···주주환원율 46.8% 달성

하나금융그룹이 2025년 연간 당기순이익 4조29억원으로 '4조 클럽'에 진입했다. 비이자이익과 트레이딩 실적 증가, 수익구조 다각화에 힘입어 전년 대비 7.1% 성장했다. 주주환원율은 46.8%로,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에도 적극 나섰다. 계열사 하나은행도 순이익과 비이자이익에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부정 채용 의혹' 오늘 대법 선고···'8년 사법리스크' 갈림길

금융일반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부정 채용 의혹' 오늘 대법 선고···'8년 사법리스크' 갈림길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의 부정 채용과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29일 진행된다. 1심은 무죄였으나 2심은 유죄 판결로, 대법원 결과에 따라 함 회장의 약 8년간 사법리스크가 종료되거나, 유죄 확정 시 회장직에서 물러나고 경영승계 절차가 시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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