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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프로티나, 삼성바이오에피스 기술도입 계약에 13%대 강세
프로티나가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인공지능 기반 항체 신약 개발을 위한 기술도입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주가가 2만6450원으로 13.03% 급등했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의약품 개발 국책과제의 후속 계약으로, 프로티나는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검증을,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전임상 연구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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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프로티나, 삼성바이오에피스 기술도입 계약에 13%대 강세
프로티나가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인공지능 기반 항체 신약 개발을 위한 기술도입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주가가 2만6450원으로 13.03% 급등했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의약품 개발 국책과제의 후속 계약으로, 프로티나는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검증을,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전임상 연구를 맡는다.
보도자료
삼성바이오에피스, 프로티나와 항체 라이선스 옵션 계약 체결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프로티나와 AI를 활용한 항체 신약 개발 국책과제에서 도출될 연구 성과에 대한 라이선스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프로티나는 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기술을 보유한 국내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초고속 대량 항체 개량 및 성능 검증 플랫폼을 기반으로 AI가 설계한 항체 후보를 신속하게 검증·최적화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지난해 10월부터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백민경 교수 연구
제약·바이오
바이오 투심 회복에 하반기 IPO '기대'
2024년 하반기 바이오 산업의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코스닥 IPO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프로티나, 뉴로핏, 지투지바이오 등 신기술 기반 바이오벤처와 명인제약 등 전통 제약사가 연내 상장을 준비 중이다. 공모주 청약 일정과 수요예측 등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IPO 시동 건 프로티나, 토대는 '단백질 빅데이터'
단백질 빅데이터 기업 프로티나가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며 신약 개발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SPID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PPI 분석 기술을 통해 바이오마커와 항체 설계에 집중, 매출 증가세로 투자자들에게 성장 잠재력을 어필 중이다. 상장 자금은 플랫폼 고도화와 신규 바이오마커 개발에 사용할 계획이다.
IPO
프로티나, 증권신고서 제출···7월 초 상장 추진
단백질 빅데이터 기반 바이오기업 프로티나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공모가 희망 밴드는 1만1000~1만4000원, 예상 시총은 최대 1510억원이다. SPID플랫폼 등 독자기술을 기반으로 신약개발 전 주기에 걸친 솔루션을 개발·제공하며, 이번 IPO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및 AI 항체 신약 플랫폼 완성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