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미디어 리스크' 뗀 컴투스, 올해 '영업익 17배' 도약 예고 컴투스는 2025년 대형 신작 '도원암귀'와 '프로젝트 ES' 출시를 앞두고 실적 도약을 예고했다. 미디어 계열사 구조조정과 비용 효율화를 통해 리스크를 줄였으며, 대작 게임 출시로 매출 및 영업이익의 대폭 성장을 기대한다. 고정비 절감과 구조조정에 힘입어 수익성 본격 개선이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