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버거·빵·피자에 더해진 한국의 맛···K-프랜차이즈 '퓨전' 승부수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가 버거, 샌드위치, 베이커리, 커피 등 현지인이 일상적으로 소비하는 메뉴에 한국의 맛을 더하는 K-퓨전 전략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SPC, CJ푸드빌 등 대형 브랜드를 중심으로 현지화와 K-푸드 정체성을 결합하며, 일상 속 대중 음식으로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