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 퓨처그라프에 3700억원 수혈···구형흑연 사업 판 키운다 포스코퓨처엠이 구형 흑연 자회사인 퓨처그라프에 3년간 3700억원을 투자해 지분 100%를 확보했다. 공급망 자립과 탈중국화를 목표로 국내 생산과 핵심 원료 내재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글로벌 배터리 시장의 중국 의존도 문제를 해결하고자 그룹 차원에서 이차전지 소재 투자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