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식품특화단지 내 폐기물 선별장 건립 두고 청주시vs주류기업들 소송전 청주시가 청주 현도산단 내 폐기물 선별장 건립을 추진하자, 하이트진로와 OB맥주 등 식품기업들이 제조환경 훼손과 근로자 생존권 침해를 우려하며 법정 소송에 나섰다. 입주기업들은 환경영향평가 미비, 입지선정 절차 위반, 사업시행자 변경의 법적 하자 등을 주장하며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