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현장]"간편한 한 끼, 간단히 만들지 않았다"···하림 '익산 퍼스트키친' 신선 비결
하림이 좋은 식재료 철학을 바탕으로 새로운 '장인라면'을 선보였다. 익산 하림산업 퍼스트키친에서 생산되는 이 라면은 면 반죽과 액상스프에 진짜 닭육수를 사용해 깊은 맛을 더했다. 하림은 즉석밥, 만두 등을 함께 생산해 소비자에게 신선함을 전달하며 물류 효율성을 개선하고 있다. 이러한 제품들은 하림의 재료 고집과 생산 기술이 결합된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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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간편한 한 끼, 간단히 만들지 않았다"···하림 '익산 퍼스트키친' 신선 비결
하림이 좋은 식재료 철학을 바탕으로 새로운 '장인라면'을 선보였다. 익산 하림산업 퍼스트키친에서 생산되는 이 라면은 면 반죽과 액상스프에 진짜 닭육수를 사용해 깊은 맛을 더했다. 하림은 즉석밥, 만두 등을 함께 생산해 소비자에게 신선함을 전달하며 물류 효율성을 개선하고 있다. 이러한 제품들은 하림의 재료 고집과 생산 기술이 결합된 결과물이다.
[르포]'이정재밥' '장인라면' 만든 하림 '퍼스트 키친' 가보니···
"식품의 본질은 자연이다. 자연의 신선한 식자재로만 만들고 그 결과는 최고의 맛이어야 한다는 게 하림의 식품 철학이다." 김홍극 하림그룹 회장이 신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항상 강조하는 말이다. 모든 식품 기업이 마찬가지겠지만, 하림은 신선한 식재료가 아니면 사용하지 않고 최고의 맛이 아니면 출시하지 않는다는 점을 '식품 사업 원칙'이라며 직원들에 늘 주지시켜왔다. 이를 직접 확인해보기 위해 지난 9일 하림의 가정간편식(HMR) 전초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