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포스코인터, 인니 팜 PMI 마무리···'고수익 식량사업' 키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인도네시아 팜 기업 삼푸르나 아그로 인수 후 통합을 마무리하고, PT.PAR로 새 출발을 알렸다. 팜 사업은 1000억원대 영업이익과 매출 3570억원을 기록하며 에너지·철강에 이은 새로운 수익원으로 부상했다. 이번 통합으로 12만8000㏊ 농장과 종자 R&D 역량을 확보, 식량사업의 핵심 성장동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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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화학
포스코인터, 인니 팜 PMI 마무리···'고수익 식량사업' 키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인도네시아 팜 기업 삼푸르나 아그로 인수 후 통합을 마무리하고, PT.PAR로 새 출발을 알렸다. 팜 사업은 1000억원대 영업이익과 매출 3570억원을 기록하며 에너지·철강에 이은 새로운 수익원으로 부상했다. 이번 통합으로 12만8000㏊ 농장과 종자 R&D 역량을 확보, 식량사업의 핵심 성장동력을 마련했다.
중공업·방산
포스코인터, 지난해 팜사업에서 영업익 686억원···성장세 ↑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해 팜사업에서 매출 1억 6360만 달러(약 2138억원), 영업이익 5256만 달러(약 686억원)의 성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11년 인도네시아 파푸아에서 농장개발을 시작한 뒤 2016년 상업생산을 시작했고, 지난해에는 역대 최대 생산량인 20만 8천톤을 달성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팜사업을 위해 현지에 설립된 PT.BIA법인은 2018년 흑자 전환했으며, 2019년에는 매출 4482만 달러, 영업이익 635만 달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