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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뒤 다시 입 연 배재규···"단일종목 레버리지는 자연사해야"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기존 투자 경계 입장을 다시 밝혔다. SNS를 통해 레버리지 ETF의 위험성, 각종 변동성과 복리 효과 등을 지적하며 상장폐지보다 시장에서 자연스럽게 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개별종목 투자 대신 ETF를 통한 장기투자를 추천하며, 시장 변동기에도 투자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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