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알트줌인]'기관 맞춤' 캔톤 네트워크···월가가 찾는 프라이버시 체인
캔톤네트워크는 전통 금융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며 비자와 런던증권거래소그룹의 참여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국내 금융사들도 캔톤과의 협업과 투자를 통해 기술과 유통 채널의 선진화를 도모하고 있다. 캔톤은 선택적 정보 공유 방식을 통해 기관 간 거래의 보안을 강화하고 있으며, 글로벌 금융기관의 자산·담보·결제 서비스 연결을 통해 금융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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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줌인]'기관 맞춤' 캔톤 네트워크···월가가 찾는 프라이버시 체인
캔톤네트워크는 전통 금융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며 비자와 런던증권거래소그룹의 참여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국내 금융사들도 캔톤과의 협업과 투자를 통해 기술과 유통 채널의 선진화를 도모하고 있다. 캔톤은 선택적 정보 공유 방식을 통해 기관 간 거래의 보안을 강화하고 있으며, 글로벌 금융기관의 자산·담보·결제 서비스 연결을 통해 금융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인터넷·플랫폼
네이버·두나무 'AI·웹3' 기술로 글로벌 도전···"힘 합쳐야 생존"(종합)
네이버와 두나무가 인공지능(AI)과 웹3가 결합한 차세대 금융 인프라로 글로벌 진출에 나서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단순 지급 결제를 넘어 자산이 블록체인 위에 올라가 유통되는 토큰화를 염두에 두고 새로운 플랫폼 질서를 만들겠다는 선언이다. 두 회사가 각각 강점이 있는 AI와 웹3 분야에 향후 5년간 10조원을 투자해 생태계 구성에도 힘쓸 방침이다. 네이버와 네이버파이낸셜, 두나무는 27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네이버 1784에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