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네이버, 올해 서비스 줄줄이 정리···AI 시대 '선택과 집중'
네이버가 올해 들어 사업 포트폴리오를 대대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네이버TV와 음원 플랫폼 바이브 등 이용자 대상 서비스부터 출장여행까지 정리 범위가 넓어지는 모습이다. 인공지능(AI)·쇼핑·콘텐츠 등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서비스 재편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올해 들어 기존에 운영하던 서비스의 종료와 통합 작업을 잇달아 진행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