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KB국민카드, 상반기 순이익 2189억원⋯전년比 20.7%↑
KB국민카드는 올해 상반기 순이익 218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7% 증가한 것으로, 카드이용금액 성장과 신용손실충당금 전입액 감소가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도 각각 1.07%, 0.93%로 개선됐으며, 우량자산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과 건전성 관리 강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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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상반기 순이익 2189억원⋯전년比 20.7%↑
KB국민카드는 올해 상반기 순이익 218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7% 증가한 것으로, 카드이용금액 성장과 신용손실충당금 전입액 감소가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도 각각 1.07%, 0.93%로 개선됐으며, 우량자산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과 건전성 관리 강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카드
KB국민카드, 1분기 순이익 1075억원···전년 동기 대비 27.2%↑
KB국민카드는 2024년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7.2% 증가한 1075억 원을 기록했다. 카드 이용금액 증가와 비이자이익 확대, 이자비용 절감 및 연체율·고정이하여신비율 개선이 호실적의 배경이다. 인공지능 기반 경영체계 전환 등 질적 성장도 예고됐다.
카드
삼성카드, 지난해 순익 6459억원···전년比 2.8%↓
삼성카드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6549억원으로 전년 대비 2.8% 감소했다. 반면 취급고는 179조1534억원으로 7.9% 늘었고, 카드사업 경쟁력 강화와 회원수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 금융비용과 대손비용 증가가 수익성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으며, 연체율은 0.94%로 소폭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