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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금융협회 차기 회장 오늘 선정···민간 전문가 3파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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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금융협회 차기 회장 오늘 선정···민간 전문가 3파전 주목

여신금융협회가 4일 차기 협회장 단독 후보를 선정한다. 박경훈, 이동철, 윤창환 3명이 최종 후보군이며, 면접과 무기명 투표를 거쳐 과반 득표자를 확정한다. 이번 선거는 금융당국 출신 후보 없이 민간 금융권과 정책 전문가의 경쟁으로, 업계는 수익성 악화와 신사업 발굴을 주요 과제로 지목했다. 카드업계의 가맹점 수수료 인하, 빅테크와의 경쟁 심화, 금융규제 완화 요구가 주목받고 있다.

"이사회가 챙긴다" 카드업계 소비자보호委 확산···현대카드도 신설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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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가 챙긴다" 카드업계 소비자보호委 확산···현대카드도 신설 검토

카드업계가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 도입을 확대하며 지배구조를 소비자 중심으로 개편하고 있다. 롯데카드는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하는 위원회를 신설했고 신한카드, 우리카드, KB국민카드 등도 이사회 내 위원회를 강화했다. 현대카드는 신설을 검토 중이다. 금융감독원의 권고와 맞물려 카드업계 전반에 이사회 중심 소비자보호 체계가 확산되는 상황이다.

수수료 없는 결제 시대 오나···카드사 스테이블코인 대비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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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없는 결제 시대 오나···카드사 스테이블코인 대비책은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추진되면서 카드업계가 전담 TF를 출범시키고 사업 전략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다. 수수료 없는 실시간 결제 등이 강점인 스테이블코인이 본격 도입될 경우, 기존 결제시장 경쟁구도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관련 법안 논의가 활발해지는 가운데 카드사는 사업 다각화와 협업, 신중한 시장 모니터링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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