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4일부터 영세·중소 가맹점 309만곳 '우대수수료율' 적용
오는 14일부터 전국 309만4000개 신용카드 가맹점에 우대수수료율이 적용되며, 특히 올해 상반기 신규 개업한 영세·중소 가맹점 15만9000곳에는 총 614억7000만원의 카드수수료가 소급 환급된다. PG 하위가맹점 및 택시사업자 역시 우대수수료율과 환급 혜택을 받는다. 각 가맹점별 환급금은 9월28일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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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영세·중소 가맹점 309만곳 '우대수수료율' 적용
오는 14일부터 전국 309만4000개 신용카드 가맹점에 우대수수료율이 적용되며, 특히 올해 상반기 신규 개업한 영세·중소 가맹점 15만9000곳에는 총 614억7000만원의 카드수수료가 소급 환급된다. PG 하위가맹점 및 택시사업자 역시 우대수수료율과 환급 혜택을 받는다. 각 가맹점별 환급금은 9월28일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금융일반
영세·중소 가맹점 308만 곳 우대수수료율 적용···전체의 96%
올 상반기 영세·중소 신용카드 가맹점 약 308만 곳이 우대수수료율 적용 대상에 포함됐다. 연매출 구간별로 신용카드는 최대 1.45%, 체크카드는 최대 1.15%까지 인하된다. 또한 수수료 차액 환급과 우대혜택이 결제대행업체 하위 가맹점, 택시사업자까지 확대 적용된다. 카드사별 환급은 3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