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고려아연, 영풍·MBK 공세에 적극 반박···'이중잣대' 비판 고려아연은 영풍과 MBK파트너스를 향해 고려아연 비판에 앞서 석포제련소 환경정화 의무와 충당부채 과소계상 경위부터 설명하라고 요구했다. 영풍이 금융당국으로부터 환경정화 충당부채 과소계상 등으로 중징계를 받은 점과 MBK의 홈플러스 사태를 지적하며, 자신들에 대한 공세가 이중잣대라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