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유증 효과' 본격화...고려아연, 실탄 장전하고 투자 드라이브
고려아연이 지난해 유상증자로 현금성 자산을 3분기 대비 5배 확대하며 재무구조를 크게 개선했다.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미국과 국내 신규 투자를 본격화할 계획이며, 경영권 분쟁 속 우호지분 확보로 주주총회 표 대결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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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증 효과' 본격화...고려아연, 실탄 장전하고 투자 드라이브
고려아연이 지난해 유상증자로 현금성 자산을 3분기 대비 5배 확대하며 재무구조를 크게 개선했다.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미국과 국내 신규 투자를 본격화할 계획이며, 경영권 분쟁 속 우호지분 확보로 주주총회 표 대결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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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클럽' 고려아연 축포 쐈다···"국내외 투자 지속"(종합)
고려아연이 2025년 영업이익 1조2324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핵심 광물 회수율 증가와 귀금속 및 안티모니 등 가격 상승이 실적을 견인했다. 미국 테네시 제련소 등 국내외 투자 확대와 재무구조 개선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전략도 본격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