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성과급 이어 학력장벽까지···AI 인재 블랙홀된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가 인재 블랙홀로 떠오를 전망이다. 억대 성과급으로 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이번에는 신입사원 수시채용에서 학력 장벽까지 없애버렸기 때문이다. 이는 향후 채용에 있어서도 유연성 있게 가져가겠다는 기조로도 읽힌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신입사원 수시채용부터 학력 제한을 전면 폐지하기로 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급변하는 인공지능(AI) 환경 속에서 미래 인재들의 경쟁력은 특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