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새도약기금 채권 매입 '속도'···상록수·KB스타 등 4곳 1조56억원
금융위원회가 유동화전문회사의 새도약기금 대상채권 매입 협의를 45개사와 마무리하며 채권 정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록수, KB스타 등 4곳의 1조56억원 상당 채권은 이달 말까지, 나머지 41개사 채권 258억원은 7월 말까지 매입 건이다. 매입 즉시 추심 중단, 취약계층 채무는 소각되며 약 10만8000명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총 5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새도약기금 채권 매입 '속도'···상록수·KB스타 등 4곳 1조56억원
금융위원회가 유동화전문회사의 새도약기금 대상채권 매입 협의를 45개사와 마무리하며 채권 정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록수, KB스타 등 4곳의 1조56억원 상당 채권은 이달 말까지, 나머지 41개사 채권 258억원은 7월 말까지 매입 건이다. 매입 즉시 추심 중단, 취약계층 채무는 소각되며 약 10만8000명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보도자료
새도약기금, 9602억원 장기 연체 채권 매입···누적 수혜자 75만명
새도약기금이 금융권의 9602억원 규모 장기 연체 채권을 추가 매입하며 부실 자산 정리 속도를 높이고 있다. 매입 즉시 추심이 중단되며,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의 채무는 심사 없이 곧바로 소각된다. 이번 5차 매입으로 11만6000명이 추가로 구제되고, 누적 수혜자는 총 75만명에 이르렀다. 금융당국은 연체 채권 보유업체 전수조사와 대부업계 인센티브 제도 도입도 검토하고 있다.
금융일반
배드뱅크 8월 본격 출범···10월부터 장기 연체채권 매입
장기 연체채권 채무조정기구(배드뱅크)가 8월 설립돼 10월부터 연체채권 매입에 착수한다. 금융위는 전금융권 협업과 명칭 공모를 추진하며, 채무자 추심 부담을 즉시 경감할 방침이다. 실질적 금융 회복과 건전한 채무조정 시스템 마련이 목표이다.
금융일반
정부, 소상공인 113.4만명 빚 탕감···배드뱅크서 16.4조 일괄 매입
금융위원회가 7년 이상 연체된 5000만원 이하 무담보채권을 집중 매입하고, 소득·재산 심사를 거쳐 채무를 소각하거나 최대 80% 감면하는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약 113만명 장기 연체자가 대상이며, 추심 중단과 함께 맞춤형 자활 지원도 병행한다.
(공시) 에이치디씨자산운용, 100억원 채권매입
에이치디씨자산운용은 지난해 4분기 동안 계열사 현대산업개발로부터 100억원의 채권을 매입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거래목적은 신탁재산의 운용이며 표면이율은 4.35%, 만기일은 오는 17년 11월 27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