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 새 가치체계 선포···"공간과 에너지 통합"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간 구축 역량과 에너지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통합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했다. 회사는 주우정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참여한 가치체계 선포식에서 미래 사업 방향과 정체성을 공개했다. 소형모듈원전, 수소, 태양광, AI 데이터센터 등 차세대 에너지·산업건축 중심으로 기존 EPC에서 밸류체인 전방위로 확장할 계획이다. 임직원 6585명 의견을 반영해 구체적 방향을 설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