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김경아號 삼성에피스, 비만치료제 개발···'종합 바이오 기업' 도약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 기반 장기 약효 비만치료제 공동개발 및 상업화 협력에 돌입했다. 에피스넥스랩도 참여해 신약 후보물질 독점 개발을 추진하며, 삼성에피스홀딩스는 200억원 전환사채 투자로 재무적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제약·바이오
김경아號 삼성에피스, 비만치료제 개발···'종합 바이오 기업' 도약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 기반 장기 약효 비만치료제 공동개발 및 상업화 협력에 돌입했다. 에피스넥스랩도 참여해 신약 후보물질 독점 개발을 추진하며, 삼성에피스홀딩스는 200억원 전환사채 투자로 재무적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IPO
지투지바이오, 청약 경쟁률 470대 1···청약 증거금 3兆↑
지투지바이오는 지난 5일부터 이틀간 일반 투자자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 결과 470.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지투지바이오는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하는 의약품 개발사다. 청약 증거금은 3조67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투지바이오는 장기간 약물을 인체에 투여하는 약물 전달 기술인 '이노램프'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약효 지속성 주사제를 개발한다. 지투지바이오의 공모가는 희망가의 상단인 5만8000원으로 확정됐고,
제약·바이오
인벤티지랩 VS 지투지바이오 장기 지속형 주사제 '백병전'
지투지바이오와 인벤티지랩이 장기 지속형 주사 치료제 개발을 두고 경쟁하게 됐다. 글로벌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이 양사와 모두 제형 개발 계약을 체결하며 어느 쪽이 최종 개발 성과를 거둘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약물전달 기술 전문기업 지투지바이오는 베링거인겔하임과 장기 지속형 주사 치료제(주사형 펩타이드 제형) 개발을 위한 제형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베링거인겔하임은 펩타이드 약물과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