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SPC삼립, 10년 만에 '삼립'으로 회귀···독립이사 비중 3분의1로 확대
SPC삼립이 사명을 10년 만에 '삼립'으로 되돌리기로 했다. 이번 결정은 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과 맞물리며, 이사회 독립이사 비중을 3분의1 이상으로 확대하고, 이사 의사결정 과정 투명성도 개선한다. 브랜드 정체성 재정립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유통일반
SPC삼립, 10년 만에 '삼립'으로 회귀···독립이사 비중 3분의1로 확대
SPC삼립이 사명을 10년 만에 '삼립'으로 되돌리기로 했다. 이번 결정은 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과 맞물리며, 이사회 독립이사 비중을 3분의1 이상으로 확대하고, 이사 의사결정 과정 투명성도 개선한다. 브랜드 정체성 재정립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상법 개정 전 정상수 후계 승계 포석? 파마리서치 분할 논란 '일파만파'
파마리서치가 인적분할을 통한 지주사 체제 전환을 추진하자 시장과 주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대주주 지배력 강화와 승계 목적 논란, 현물출자와 공정성 문제, 상법 개정안과 맞물린 소액주주 권리 침해 우려로 행동주의 움직임도 예고된다. 분할 결정은 10월 임시 주총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포스코 지주사 체제 전환 준비···'경영구조선진화TF' 발족
포스코가 '경영구조선진화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4일 포스코는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을 위해 '경영구조선진화태스크포스(TF)'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TF는 향후 지주사가 중추적으로 수행 할 미래 신사업 발굴, 사업 및 투자관리, ESG 경영 리딩, 연구개발 등의 역할을 맡게 되며 경영전략팀, 친환경미래소재팀, 미래기술연구원 등으로 구성됐다. 경영전략팀장에는 전중선 글로벌인프라부문장(대표이사 사장)이 선임됐다. 친환경미래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