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상장사' 케이뱅크 이사회 대수술···"몸집 줄이고 독립성 높인다"
케이뱅크가 상장 이후 첫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이사회 구성의 대대적 개편에 나선다. 사외이사 퇴임과 함께 이사회 규모를 대폭 축소하고, 금융·IT·법률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여성 이사를 선임해 전문성과 다양성을 확보한다. 정관 변경으로 '독립이사' 명칭을 도입하며 지배구조의 투명성과 선진화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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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케이뱅크 이사회 대수술···"몸집 줄이고 독립성 높인다"
케이뱅크가 상장 이후 첫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이사회 구성의 대대적 개편에 나선다. 사외이사 퇴임과 함께 이사회 규모를 대폭 축소하고, 금융·IT·법률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여성 이사를 선임해 전문성과 다양성을 확보한다. 정관 변경으로 '독립이사' 명칭을 도입하며 지배구조의 투명성과 선진화를 도모하고 있다.
은행
은행장 만난 이찬진 금감원장, '소비자보호·지배구조' 강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시중은행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금융소비자보호, 지배구조 혁신, 내부통제 강화, 포용금융 확대 등 네 가지 핵심 방향을 강조했다. 이 원장은 상품 설계부터 판매까지 소비자 중심 경영을 주문하고, 은행권이 혁신과 사회적 책임을 주도할 것을 당부했다.
금융일반
농협, 조직 전반 다 뜯어고친다···지배구조·제도 개혁으로 신뢰 회복
농협이 최근 사건·사고로 훼손된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 지배구조 혁신과 투명경영 등 강도 높은 조직혁신안을 발표했다. 중앙회 운영과 임원 선출을 공정하게 개편하고, 부정부패 근절과 농업인 지원 강화에 나선다. 범농협 혁신TF 가동을 통해 실질적 변화를 추진한다.
재계
최태원 중심잡고, 김선희가 매니지먼트···진화하는 SK 이사회
매일유업 김선희 부회장이 SK㈜의 첫 여성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되며 경영 혁신의 중심에 선다. 이는 최태원 회장의 철학 아래 SK가 다양성과 독립성을 중시하며 기업 문화를 발전시킨 결과물이다. SK는 다른 기업과의 이해 상충 문제에도 신중을 기하며 지배구조 투명성을 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