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증권가 자산승계 신탁 '2라운드'···상품 출시 넘어 고객 저변 확대 증권사 유언대용신탁 경쟁이 고액자산가 대상 맞춤형 상품 출시에서 가입금액과 계약 조건을 낮춘 표준형 서비스로 확장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최소 가입금액을 1000만원으로 낮춘 간편형 상품을 내놨으며, 증권사들은 이를 통해 고객 자산을 장기간 관리하는 자산관리 기반 확대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