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로고
시리즈 라이프 ESG경영 사진·영상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
  • ICT·바이오
  • 부동산
  • 유통
  • 오피니언
경제
경제정책
글로벌경제
경제일반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In Depth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ESG경영
사진·영상
보도자료
인사·부음
정정·반론보도
도시정비 주택브랜드대상
제4회 뉴스웨이비전포럼 제8회 블록체인비즈니스포럼 제8회 주식콘서트

검색

주요 뉴스

  • 송재혁 반도체협회장, "반도체는 국가 안보···과감한 정책 지원 필요"

    송재혁 삼성전자 DS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한국반도체산업협회장이 AI시대를 맞아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며 선제적인 투자와 기술 개발을 강조했다.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기업들이 적기에 투자할 수 있도록 정부의 신속하고 과감한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냈다. 송재혁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19회 반도체의 날' 기념식에서

    송재혁 반도체협회장, "반도체는 국가 안보···과감한 정책 지원 필요"
  • 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매입 조기 완료···수급 공백 우려

    SK하이닉스가 약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당초보다 한 달 앞당겨 완료했다. 약 2369만3272주를 취득해 발행주식의 3.3% 수준을 달성했고, 이는 외국인 매도 물량을 흡수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삼성전자와 함께 두 기업의 매수세가 끝나면 시장 수급 변화가 예상되며, SK하이닉스는 오는 28일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매입 조기 완료···수급 공백 우려
  • 80억弗로 산 미래···삼성·하만의 10년 동행

    삼성전자가 하만을 인수한 지 10년이 되었다. 초기의 비관적 시선을 딛고 하만은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큰 폭으로 성장하며 삼성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이재용 회장의 미래를 내다본 전략적 결정이 효과를 발휘했다는 평가다. 삼성전자와 하만은 반도체, 음향기술의 시너지 창출로 전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JBL 80주년과 바워스앤윌킨스 6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 행사가 진행됐다.

    80억弗로 산 미래···삼성·하만의 10년 동행
  • '1150조원 잭팟?'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에 특급 돈방석 앉나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합병 가능성을 공식 검토하면서 초대형 기업결합이 현실화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합병이 성사될 경우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 성과보상 계약에 포함된 예외조항에 따라 머스크가 일부 운영 목표를 달성하지 않고도 대규모 주식 보상을 확보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21일 파이낸셜타임스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는 스페이스X의 3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질

    '1150조원 잭팟?'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에 특급 돈방석 앉나

주주환원 계획 검색결과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검색어
영역
기간
힘 빠진 4대 금융지주株···'금통위·3Q 실적'에 반등 달렸다

금융일반

힘 빠진 4대 금융지주株···'금통위·3Q 실적'에 반등 달렸다

10월 들어 4대 금융지주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와 3분기 실적 발표가 반등의 기회가 될지 주목되고 있다. 금리 경로와 이자 수익성 회복 여부, 그리고 주주환원 계획이 주가 회복의 핵심 요인이다. 특히 순이자마진 관리와 자본 배분에 따라 4분기 이후 이익 전망이 결정될 전망이다.

네이버 영업익 2조원 시대 개막···"커머스·검색 AI 사업 확대"

인터넷·플랫폼

네이버 영업익 2조원 시대 개막···"커머스·검색 AI 사업 확대"

네이버가 인공지능(AI) 고도화와 쇼핑 등 커머스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썼다. 올해 역시 쇼핑과 검색 영역에 AI 기능을 확대해 성장세를 가속하겠다는 방침이다. 6일 네이버는 2025년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2조350억원, 2조208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12.1%, 11.6% 증가했다. 4분기 매출은 3조1951억원, 영업이익은 6106억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7%, 12.7% 늘었다. 작년 성적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

더보기 더보기

많이 본 뉴스

  • 1

    삼성물산, 압구정 이어 목동서도 꺼낸 '책임준공' 카드

  • 2

    매출 161% 폭증에 흑자 전환까지···머스크 스페이스X, 돈 버는 AI 기업 됐다

  • 3

    정규직 월급 405만원 벌 때 비정규직은 211만원···임금 격차 '역대 최대'

  • 4

    6년 이끈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 '부회장 승진' 갈림길

  • 5

    또 금감원 출신 부원장···서금원 정제용에 남겨진 과제

다음 뉴스웨이 언론사 구독
실종아동찾기 뉴스웨이가 함께합니다.
실종아동사진
김성주 (여, 당시 만7세)
실종일자 : 2000/06/15
실종지역 : 전남 강진군
아동권리보장원로고
경제
경제정책
글로벌경제
경제일반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In Depth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사진·영상
온스팟
스토리포토
한 컷
보도자료
인사·부음
정정·반론보도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윤리강령
  • 독자권익위원회
  • 고충처리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광고문의

(주)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08, 3층 (갈월동,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등록일자 : 2008.03.10 발행일자 : 2008.03.10

제호 : 뉴스웨이 회장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황의신 편집국장 : 홍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Tel : 02. 799. 9700 Fax : 02. 799. 9724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회사소개 PC버전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