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삼성전자 사장단, 자사주 성과급에 웃었다···수십억대 보상
삼성전자가 임원 성과급을 자사주로 지급하면서 주요 경영진들이 10억원이 넘는 보상을 받았다. 2025년 OPI 기준에 따라 전영현 부회장, 노태문 사장 등에게 억대 주식이 지급됐다. 지난해 도입한 주식 보상 방식으로 임원 동기부여 및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산업일반
삼성전자 사장단, 자사주 성과급에 웃었다···수십억대 보상
삼성전자가 임원 성과급을 자사주로 지급하면서 주요 경영진들이 10억원이 넘는 보상을 받았다. 2025년 OPI 기준에 따라 전영현 부회장, 노태문 사장 등에게 억대 주식이 지급됐다. 지난해 도입한 주식 보상 방식으로 임원 동기부여 및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전기·전자
삼성전자, 올해 평균 임금인상률 5.1%···全직원 '주식 30주' 지급
삼성전자는 2025년 임금·단체협약을 통해 평균 임금인상률 5.1%를 확정하고, 모든 직원에게 회사 주식 30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노사는 성과급 제도 개선을 위한 TF를 구성하며, 3자녀 이상 직원의 정년 후 재고용을 제도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노사 화합의 전환점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