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동성제약, 보통주 25만주 감자 연기
동성제약은 기업회생절차 진행으로 인해 보통주 25만주 감자 및 신주 상장 일정을 연기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실무적 절차상의 사유로 일정이 미정임을 공시했으며, 후속 일정은 추후 재공시하기로 했다. 당초 절차는 지난해 회생계획 인가 결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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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동성제약, 보통주 25만주 감자 연기
동성제약은 기업회생절차 진행으로 인해 보통주 25만주 감자 및 신주 상장 일정을 연기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실무적 절차상의 사유로 일정이 미정임을 공시했으며, 후속 일정은 추후 재공시하기로 했다. 당초 절차는 지난해 회생계획 인가 결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추진됐다.
종목
셀트리온, 985억원 규모 주식 소각 결정
셀트리온이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8만9276주의 보통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이사회 결의에 따라 상법 제343조에 근거하여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이루어진다. 총 소각금액은 985억6819만6520원이며, 이는 주당 평균 취득단가를 기준으로 한 장부가액이다.
종목
현대차증권, 804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현대차증권이 상환전환우선주 704만2728주를 자사주로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 수의 10.23%에 해당한다. 취득 금액은 총 804억1386만원으로, 1주당 취득가는 1만1418원이다. 이 중 원금 774억7000만원과 지난해 기지급된 배당금 29억4000만원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이번 자사주 취득은 3월 27일 공시된 주식 소각 계획에 따른 조치로, 자본금 감소는 없다"고 밝혔다. 취득한 주식은 모두 소각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한편 오전 10시 기준 현대차증
종목
현대자동차, 9160억원 규모 주식 소각 결정
현대자동차가 주주환원 제고를 목적으로 9160억원 규모의 주식 소각을 결정했다. 24일 현대자동차는 공시를 통해 보통주식 45만8425주, 종류주식(우선주) 137만9441주를 소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1주당 가액은 5000원으로, 소각 예정 금액은 9160억원1495만5741원이다. 현대자동차는 앞서 2023년 4월 25일 공시한 중장기 주주 환원 정책과 2024년 11월 27일에 밝힌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기주식 취득에 따른 소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오후 2시 55분 기준 현대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