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부광약품, 상반기 매출 첫 1000억 돌파···R&D·유니온 시너지 속도
부광약품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상반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덱시드와 중추신경계 전략 품목 등 전문의약품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으나, 환율 상승 및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임상 파이프라인 확대, AI 기반 플랫폼 도입, 한국유니온제약과의 협업 시너지로 하반기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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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부광약품, 상반기 매출 첫 1000억 돌파···R&D·유니온 시너지 속도
부광약품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상반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덱시드와 중추신경계 전략 품목 등 전문의약품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으나, 환율 상승 및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임상 파이프라인 확대, AI 기반 플랫폼 도입, 한국유니온제약과의 협업 시너지로 하반기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보도자료
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전량 매각···233억 투자 실탄 확보
하나제약이 약 7년간 보유하던 삼진제약 지분 99만5198주를 모두 장내 매각하며 233억5740만원 규모의 투자 재원을 확보했다. 이번 매각으로 지분 투자 관계를 정리했으며, 확보한 현금은 생산시설 확충, 주사제 생산 역량 강화 등 본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에 활용될 전망이다. 하나제약은 지분 처분 공시 지연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과 제재금 부과도 받았다.
제약·바이오
'컨디션' 부진 덮은 '전문약'···HK이노엔 깜짝 반등에 주목
HK이노엔은 1분기 전문의약품(ETC) 사업의 두드러진 성장으로 영업이익과 이익률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수액제, 순환기, 항암제 등 ETC 품목이 고르게 성장한 반면, 컨디션 등 H&B 사업은 수익성 둔화로 사업부 간 실적 격차가 확대됐다. 판관비 감소 또한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제약·바이오
'1200억 수혈' HLB제약, 전문약 중심 체질 전환 속도전
HLB제약이 12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향남 신공장 증설과 연구개발 확대에 나선다. 확보된 자금은 생산능력 확장, 전문의약품 중심 사업 전환, SMEB 플랫폼 고도화 및 차입금 상환 등에 투입된다. 생산 내재화로 중장기 성장과 수익성 강화를 도모한다.
제약·바이오
유한양행, 매출·영업익 동반 증가···"주요 약품 판매 호조"
유한양행이 2024년 1분기 매출 5268억원, 영업이익 88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2%, 37.3% 성장했다.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 부문 모두 고른 실적을 보였으며, 비판텐·안티푸라민 등의 OTC 제품과 아토바미브·로수바미브 등 주요 ETC 품목 매출이 크게 늘었다.
제약·바이오
HK이노엔, 1분기 영업이익 332억원···ETC 성장에 실적 '쑥'
HK이노엔은 2026년 1분기 전문의약품 사업 호조에 힘입어 매출 2587억원, 영업이익 332억원을 기록했다. 케이캡의 수출 및 글로벌 로열티가 크게 늘면서 회사 실적 개선을 이끌었으며, 수액제·항암제 등 주요 제품 매출도 두자릿수 성장했다. 미국 신약 허가 기대감도 주목된다.
제약·바이오
곽달원 목표 현실화···HK이노엔, 연매출 창사 첫 '1조'
HK이노엔이 2023년 연매출 1조632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초로 1조원을 돌파했다. 케이캡 등 전문의약품 부문의 성장과 미국 FDA 신약허가 신청, 수액 및 항암제 매출 확대, 그리고 해외 진출 가속화가 실적을 견인했다. 숙취해소제 컨디션 매출은 감소했다.
제약·바이오
"산업 경쟁력 추락 우려"···제약바이오협회, '약가인하 유예' 촉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국산 전문의약품 약가 인하 정책의 즉각적 시행에 강력히 반대하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 및 정책 시행 유예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협회는 약가 인하가 연구개발 및 산업 혁신을 위축시키고, 의약품 공급망과 고용을 위협해 국가 보건안보 기반을 약화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정부와의 정례적 논의체계 구축과 합리적 정책 전환을 요구했다.
제약·바이오
부광약품, 창사 첫 매출 2000억 돌파···영업익 7배 증가
부광약품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매출 2000억원을 돌파하며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7배 이상 증가했다. 주요 전문의약품과 신약 매출이 크게 늘었으며, 콘테라파마 RNA 신약 개발 협력 및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로 생산 역량을 확대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제약·바이오
'탈모와 비만'···이상준의 현대약품, 현대인의 고민에 답하다
현대약품은 이상준 대표 체제에서 탈모 기대감과 전문의약품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있다. 당뇨병 치료 신약 등을 기반으로 성장성이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