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책임 통감' 송영숙 회장, 전문경영인 체제 지지···정기 주총에 쏠리는 눈
한미약품 경영권 분쟁이 신동국 회장과 박재현 대표의 갈등으로 격화된 가운데,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이 전문경영인 체제를 강조하며 갈등 진화에 나섰다. 송 회장은 대주주의 직접 개입을 자제하고, 박재현 대표 연임에 힘을 실었다. 박 대표는 실적 개선 등으로 임직원 및 업계의 신뢰를 받고 있으며, 주주연합과 대한약사회도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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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책임 통감' 송영숙 회장, 전문경영인 체제 지지···정기 주총에 쏠리는 눈
한미약품 경영권 분쟁이 신동국 회장과 박재현 대표의 갈등으로 격화된 가운데,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이 전문경영인 체제를 강조하며 갈등 진화에 나섰다. 송 회장은 대주주의 직접 개입을 자제하고, 박재현 대표 연임에 힘을 실었다. 박 대표는 실적 개선 등으로 임직원 및 업계의 신뢰를 받고 있으며, 주주연합과 대한약사회도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제약·바이오
송영숙 회장, 대주주-전문경영인 갈등 봉합···"한미, '임성기 정신'으로 단합"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이 최근 대주주와 경영진 간 갈등과 성비위 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임성기 창업주의 전문경영인 체제 정신을 강조했다. 그룹 내 단합과 신뢰 회복을 위한 공정하고 투명한 내부 통제 시스템 강화 및 선진 지배구조 확립을 주문했다.
제약·바이오
신동국 회장 "한미약품 인사 관여 안해···전문경영인 체제 유지"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한미약품 경영 개입 논란과 성비위 임원 비호 의혹에 대해 공식 해명했다. 신 회장은 전문경영인 체제를 계속 유지할 것임을 강조하며, 임원 인사 등 경영에 관여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회사의 주인은 주주와 임직원임을 재차 확인했다.
제약·바이오
한미사이언스, '김재교 체제' 본궤도···매출 1조3568억 '사상 최대'
한미사이언스는 전문경영인 체제 전환 이후 본격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2025년 연결기준 사상 최대 매출 1조3568억원, 영업이익 1386억원, 순이익 1158억원을 달성했다. 의료기기·헬스케어 분야와 계열사 고수익 사업 확장, 비용 절감 등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제약·바이오
알테오젠, 새 대표에 전태연 부사장···전문경영인 체제
알테오젠이 이사회에서 박순재 회장의 대표이사직 사임과 함께 전태연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며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했다. 박 회장은 이사회 의장으로 남아 성장 전략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태연 대표는 바이오 전문가로서 글로벌 시장 공략과 미래 전략을 주도하게 된다.
증권·자산운용사
[위기를 기회로 | 파이팅 KOREA]'100년 기업' 꿈꾸는 미래에셋그룹, 박현주의 통찰로 이끄는 성장
미래에셋그룹이 창립 28년 만에 고객자산 1000조원을 돌파했다. 박현주 회장의 선구안과 혁신 투자 전략, 전문경영인 체제 도입을 바탕으로 국내 금융 최초 기록들을 세웠다. 해외 시장 공략과 실적 호조에 힘입어, 미래에셋은 100년 기업을 향한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재계
DB그룹 신임 회장에 이수광···8년 만에 전문경영인 등판(종합)
DB그룹이 이수광 전 DB손해보험 사장을 회장으로 선임하며 8년 만에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했다. 글로벌 무역전쟁, 산업구조 변화 등 불확실성 속에서 경험과 경영능력을 갖춘 이수광 회장이 중심을 잡고, 보험·금융·제조서비스 3개 그룹별 책임 경영을 강화한다.
제약·바이오
한미약품그룹, 전문경영인 체제 구축 확립
한미약품그룹이 1분기 실적 부진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주사 한미사이언스는 전문경영인 체제로 조직 개편을 단행하며 실적 회복에 나섰다. 내부 혁신을 위해 이노베이션 본부와 기획전략본부를 신설하고, 지주사와 사업사의 협력 체계를 복원해 글로벌 신약 개발 목표를 추진 중이다.
식음료
김정수 부회장, 지주사 삼양라운드스퀘어 대표 사임
김정수 삼양식품 대표이사가 지주사인 삼양라운드스퀘어 대표직에서 물러나고 장석훈 본부장이 새 대표가 된다. 김정수는 삼양식품의 국내 및 해외 사업에 집중하며, 삼양그룹은 지주사를 전문 경영인 체제로 전환해 효율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는 밀양 2공장 완공과 해외 확장 전략의 일환이다.
식음료
풀무원 2세 남성윤, 커지는 존재감···올가홀푸드는 '발목'
풀무원 미국법인이 성장하면서 창업주인 남승우 풀무원재단 이사장의 장남 남성윤 USA 영업본부장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풀무원은 지난 2017년 남 이사장이 은퇴하면서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한 후 올해 2기를 출범한 가운데 남 본부장의 지분 승계 향방이 주목받고 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풀무원 미국법인 매출은 4444억원으로 전년(3655억원) 대비 21.6% 증가했다. 풀무원 미국법인은 지난 2023년까지 5년간 연매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