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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저평가 매력에 9%대 상승···4분기 실적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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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현대제철, 저평가 매력에 9%대 상승···4분기 실적 개선 기대

현대제철은 한국거래소가 최초 공표한 저PBR 기업에 선정되며 장 초반 주가가 9.48% 올랐다. 거래소 기준 현대제철의 PBR은 0.19배로, 이는 장부상 순자산의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iM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4만원을 제시했다. NH투자증권은 4분기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41.2%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목표주가를 3만7000원으로 조정했다.

이 대통령 "조만간 필요한 조치"···증시 부양 추가 카드에 쏠린 눈

증권일반

이 대통령 "조만간 필요한 조치"···증시 부양 추가 카드에 쏠린 눈

이재명 대통령이 증시 정상화를 위한 추가 조치를 예고하면서 정부의 후속 대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저평가 기업 명단 공개와 고빈도매매 규제 등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이 추진되고 있지만 외국인 매도세를 진정시킬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전문가들은 단기적인 주가 부양보다 기업가치를 높이고 일관된 정책으로 장기투자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11월 저PBR 기업 첫 공개…초단타 거래 규율 강화도 검토

거래소, 11월부터 저PBR 기업 공개···코스피 하위 25%·코스닥 10%

보도자료

거래소, 11월부터 저PBR 기업 공개···코스피 하위 25%·코스닥 10%

한국거래소가 11월부터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장기간 낮은 상장사를 정기적으로 공개한다. 이는 저평가된 기업의 자발적인 기업가치 제고를 유도하기 위한 조치로, 코스피는 업종별 하위 25%, 코스닥은 하위 10%에 속한 기업을 대상에 포함한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면 최대 1년간 대상 명단에서 제외될 수 있으나, 장기간 저평가된 기업에는 면제 특례가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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