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추석 앞당긴 재계의 '상생 시계'···협력사 대금 9.6조 조기 지급
추석을 맞아 주요 20개 그룹이 10조원에 육박하는 납품대금을 협력사에 조기 지급한다. 이는 전년보다 26.3% 증가한 규모로,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금융·기술 지원을 포함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대금 조기 지급은 2·3차 협력사까지 확대되며,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생결제 시스템과 탄소 감축 설비 지원 등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총 1건 검색]
상세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