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금융권 웹 접근성의 현 주소는?
지난 4월 11일 전면 시행에 들어간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이하 장차법)’이 시행된 지 두 달째를 맞이했다.장차법은 비전자정보뿐만 아니라 전자 정보에서도 장애인의 차별을 금지하고 있다. 이 법에 따라 웹 사이트를 보유한 거의 모든 기업이나 공공기관은 ‘웹 접근성’을 준수하도록 하게 됐다.웹 접근성이란 시각장애인을 비롯해 누구나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뜻한다.◇‘웹 접근성’ 은행권만 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