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현장]가죽재킷 벗고 93번 유니폼···잠실 달군 젠슨 황의 '댄스타임'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잠실야구장에서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93번 등번호로 시구에 나섰다.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협력 논의 후, 응원 도구를 흔들고 팬들과 사진을 찍는 등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치킨과 맥주를 즐겼다. 마운드 경험과 한국식 식사, 이후 치킨집에서 최태원 회장과의 만남까지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