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한양증권, 주당 1600원 배당···김병철 대표 "5년 내 자본 1조 달성" 한양증권이 보통주 기준 주당 1600원 고배당을 확정하며 시가배당률과 주주가치를 크게 높였다. 김병철 대표이사 부회장은 5년 내 자기자본 1조원을 목표로 수익원 다각화와 신사업 진출, 리스크 관리 등 체계적 성장 전략을 강조했다. 대주주 변경 후 조직 개편과 임원 선임도 완료했다.